심장질환1 '농구 대통령' 허재, 우울증 고백과 마라톤 도전…우리의 봄 우울증은 괜찮을까? '농구 대통령' 허재, 우울증 고백과 마라톤 도전…우리의 봄 우울증은 괜찮을까?"운동 안 한 지 오래됐다… 혼자 있으니 우울증이 오더라" - 허재의 고백은 우리 모두에게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요즘 이유 없이 기운이 빠지고 무기력해지진 않으셨나요?지난 19일 방송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 농구 전설 허재 씨가 우울증과 심장 질환을 고백하며 마라톤에 도전한 모습이 공개되었는데요.그 이야기를 듣고 나니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더라고요. 특히 봄철에 우울증이 심해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오늘은 허재 씨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봄 우울증’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실천들을 소개해 드릴게요.목차허재, 은퇴 후 겪은 우울증과 건강 .. 2025. 4. 21. 이전 1 다음